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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향토 강소기업' 중국시장 진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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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13 11:33 조회1,9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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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동지역 파견 성과 톡톡


 제주향토 강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도와 공동으로 수행중인 '제주향토 강소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주 무역지원촉진단'(단장 강희석 (주)인포마인드 대표이사)이 최근 4박5일간의 여정으로 중국 화동지역(상해, 항주 등) 일대에서 중국기업 투자 유치 및 잠재 투자자 발굴, 제품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무역지원촉진단은 중국 현지 기업 및 무역촉진 유관기관인 코트라 상해 무역관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상해지사, 제주도 상해 홍보사무소 등을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으며, (주)대진애니메이션(대표이사 김철휘)은 '상해서죽만화유한공사'로부터 향후 5년간 애니메이션 제작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대진애니메이션에서 내년 2월 개봉예정으로 제작중인 애니메이션 영화 작품에 29억원 투자를 유도했으며, 올해 9월 중 서울, 제주, 상해 3개 도시에서 제작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엔아이시스템(대표이사 신재중)은 중국'Dream STD'사와 애니메이션 투자유치 및 공동제작을 추진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피엔아이시스템에서는 애니메이션 제작투자 유도뿐만 아니라 부가사업(애니메이션 배급 등)을 창출하고 향후 공동 제작된 애니메이션에 대한 중국내에서의 저작권 및 상표등록 권한 확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강희석 제주 무역지원촉진단장은 "이번 무역지원촉진단 파견으로 제주향토 강소기업이 중국 현지 기업상담 및 방문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타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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